
하림이 신제품 ‘구워먹는 닭 소이갈릭’을 GS더프레시에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4월 출시된 ‘구워먹는 닭 오리지널’이 가성비 높은 홈치킨 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라인업을 확장한 제품입니다.
하림은 단짠단짠의 정석으로 꼽히는 소이갈릭 맛을 더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닭요리 선택지를 넓혔습니다.
구워먹는 닭 소이갈릭은 100% 국내산 냉장 닭 한 마리를 사용해 먹기 좋게 손질한 뒤, 국내산 마늘과 간장 베이스 소스를 입힌 것이 특징입니다.
알싸한 마늘 향에 익은 마늘 특유의 은은한 단맛이 더해지고, 깊고 짭조름한 간장 풍미가 닭고기 본연의 감칠맛과 조화를 이룹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먹는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어 부담을 줄이면서도 집에서 완성도 높은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해당 제품은 전국 GS더프레시 매장 냉장 코너에서 판매되며, 이날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하림몰’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매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GS더프레시 측은 최근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하면서도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영민 GS더프레시 양념육 MD는 하림 구워먹는 닭 시리즈가 신선한 닭을 활용해 기름에 튀기지 않는 방식으로 요리할 수 있어 요즘 소비자 취향에 부합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닭고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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