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유업이 불가리스 플레인요거트 온·오프라인 누적 판매량 50만 개 돌파를 기념해 컬리와 함께 단독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24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며, 불가리스 플레인요거트를 기존 7,980원에서 6,98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온라인 채널에서 요거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인기 제품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풀이됩니다.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특가와 연계한 구매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남양유업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컬리에서 불가리스 플레인요거트를 구매하고 인증shot을 남기면 됩니다.
이벤트 참여자 중 매일 3명씩 총 24명을 선정해 그릭요거트 메이커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간단한 참여 절차와 실용적인 경품 구성으로 소비자 반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가리스 플레인요거트는 올해 상반기 출시된 신제품으로 한 병에 1조 마리 생유산균을 담은 1.8kg 대용량 제품입니다.
신맛을 줄이고 고소함을 강조한 맛 설계가 특징으로 담백한 플레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불가리스 브랜드는 3년 연속 국내 오프라인 드링킹 발효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프리미엄 발효유 시장에서 안정적인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불가리스 플레인요거트는 소비자 재구매가 높은 핵심 제품으로, 50만 개 판매 돌파는 브랜드 가치에 대한 신뢰의 결과”라며 “컬리와의 특가 기획전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건강한 요거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건강식 관심이 높아지는 연말 소비 흐름과도 맞물려 더 큰 호응이 기대되며, 불가리스 브랜드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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