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프리미엄 곡물차 ‘하루귀리’ 1.5L 대용량 출시

풀무원 하루귀리
프리미엄 곡물차 하루귀리 1.5L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사진 출처 - 풀무원)

풀무원샘물(017810)이 7일 국내산 통귀리를 우려낸 프리미엄 곡물차 음료 ‘하루귀리’의 1.5L 대용량 제품을 출시하며, 오는 8월 한 달간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하루귀리’ 500mL 제품을 대상으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루귀리’는 지난 5월 500mL 용량으로 처음 선보인 이후, 부드러운 맛과 건강한 원재료로 주목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 대용량 제품 출시는 최근 곡물차 음료를 물처럼 일상적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트렌드에 맞춰,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보다 넉넉하게 마실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확장이다.

이 제품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에 따라 철저히 선별한 국내산 통귀리를 비롯해 100% 국내산 원재료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현미보다 4배 이상 높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 균형을 고려한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하루귀리’는 잡내 없이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며, 최근 건강과 식단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자연 성분 중심의 액상 차 음료로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인공향료나 색소 없이 자연 그대로의 원물 본연의 맛을 살렸다는 점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이번 1.5L 대용량 제품은 하루 수분 섭취량을 건강하게 채우려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실용적 용량으로, 가족 단위나 사무실 공동 이용 등 다양한 음용 상황에 적합하다.

풀무원샘물은 이에 대해 “건강한 수분 섭취 습관을 위한 프리미엄 대용량 음료 제품군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풀무원샘물은 8월 한 달간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하루귀리’ 500mL 제품에 대해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접근성과 소비자 체험 기회를 동시에 넓힐 방침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건강과 일상 속 간편함을 동시에 고려한 ‘하루귀리’는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산 원료 중심의 고품질 음료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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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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