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 기반 방치형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 출시 100일을 맞아 ‘미니게임천국’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집토끼’, ‘원숭이’, ‘시드’ 등 대표 캐릭터 3종이 크리처로 등장한다.
또한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에서 즐길 수 있었던 ‘달려달려’가 체험 모드로 추가돼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세 캐릭터로 미니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일정 점수 이상을 달성하면 플레이어블 캐릭터 ‘아르타미엘’을 해금할 수 있다.
랭킹에 따라 보상이 차등 지급되며, 획득한 코인은 다양한 보상과 교환 가능하다.
업데이트를 통해 전설 등급 소환수 두 종도 추가됐다.
빛 속성 신수승인 ‘샤잠’은 결투장에서 강력한 광역 약화와 방어 버프로 아군을 보호하는 근접 방어형 탱커로, PvP와 PvE 모두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
불 속성 극지여왕 ‘브랜디아’는 보스전에 특화된 원거리 지원형 딜러로, 단일 대상 추가 피해와 공격력·치명 피해 버프를 통해 강력한 화력을 발휘한다.
100일 기념 이벤트 ‘소환수 퍼레이드’도 열린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일별 미션을 달성하면 전설 등급 소환수를 순차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1차는 8월 20일까지, 2차는 9월 3일까지 진행돼 총 14종의 전설 소환수가 제공된다.
서머너즈 워: 러쉬 신규 업데이트와 100일 기념 이벤트의 세부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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