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가 일본식 브라운 카레의 깊은 풍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브라운비프카레’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오뚜기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오즈키친 세계카레’ 시리즈의 일곱 번째 제품이다.
‘오즈키친 세계카레’는 2022년 8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세계 각국의 전통 카레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까지 크랩푸팟퐁, 치킨마크니, 치킨마살라, 포크키마, 포크빈달루, 비프코르마 등 총 6종이 출시되었으며, 이번 브라운비프카레의 합류로 7종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이번에 선보인 ‘브라운비프카레’는 일본식 브라운 카레 특유의 부드럽고 진한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뉴질랜드산 쇠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양송이버섯을 듬뿍 더해 씹는 맛과 풍성한 식감을 강조했다.
여기에 오랜 시간 볶은 달콤한 양파와 고소한 버터루가 어우러져 깊고 묵직한 맛의 조화를 이룬다.
상온 보관이 가능한 파우치 형태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끓는 물에 파우치째 3분간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 10초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빠르게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밥과 함께 먹는 카레라이스 외에도 돈까스나 새우튀김, 오믈렛 등의 다양한 토핑과 조합해 더욱 풍성한 일본식 카레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즈키친 브라운비프카레는 일본식 카레의 진한 풍미를 좋아하는 소비자를 위해 엄선된 재료와 오뚜기만의 레시피로 탄생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의 ‘오즈키친’ 브랜드는 2025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카레뿐 아니라 중화덮밥, 미트볼, 볶음밥, 주먹밥, 떡갈비 등 다양한 메뉴를 통해 프리미엄 HMR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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