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영웅 콜트 업데이트 단행

세븐나이츠 리버스 콜트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신규 전설 딜러 영웅 콜트 추가됐다 (사진 출처 - 넷마블)

넷마블이 자사의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전설 등급 영웅 ‘군사 간부 콜트’를 신규 업데이트하며 유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콜트 추가는 단순한 캐릭터 보강에 그치지 않는다.

전체 콘텐츠 구조의 확장과 이벤트 풍성화를 통해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

군사 간부 콜트는 딜러 포지션으로, 전투에서 후턴 기반의 전략을 구사하는 유저들에게 적합한 영웅이다.

특히 모든 적군의 공격력을 낮추는 효과와 함께, 지속시간 종료 시 대상의 공격력을 기준으로 방어 무시 폭탄 피해를 입히는 스킬을 보유해 전투 후반 강력한 마무리 능력을 발휘한다.

아울러 아군 전체의 효과 적중률을 높이는 ‘방랑의 사냥꾼’ 패시브 스킬은 다양한 전투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이와 함께 무한의 탑 콘텐츠가 상위 층수까지 확장됐으며, 기존 층의 난이도 조정도 병행됐다.

이를 통해 기존 유저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들도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됐다.

시나리오 콘텐츠를 열람할 수 있는 ‘시나리오 도감 기록 열람실’ 기능도 새롭게 추가돼, 그간의 이야기 흐름을 다시 감상하거나 복기할 수 있게 됐다.

비주얼 요소 역시 강화됐다. 콜트 포함 총 4종의 신규 코스튬이 추가되며, 외형 커스터마이징을 즐기는 유저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이벤트 콘텐츠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오는 8월 7일까지 ‘세나의 달’ 기념 ‘대보물시대 이벤트’ 2회차가 진행된다.

유저들은 게임 내외 다양한 채널에서 쿠폰 코드를 획득 해야한다.

입력하면 전설 영웅 사황 린을 비롯해 루비, 소환권, 골드, 열쇠, 진화 재료 선택 상자, 스킬 강화석 등 총 77종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장비 해제 비용 할인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동일 기간인 8월 7일까지 모든 장비 해제 비용이 70% 할인 적용돼, 기존 장비를 부담 없이 교체하거나 재조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름 분위기를 더하는 외부 제휴도 눈에 띈다.

오는 8월 21일까지는 칠성사이다와의 콜라보 테마가 적용돼, 게임 내 전반적인 UI와 연출, 분위기에 변화가 더해졌다.

해당 테마는 계절감과 이벤트 분위기를 더욱 강조하는 장치로 작용하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콜트 업데이트는 후턴 딜러의 전략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유저들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콘텐츠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고유한 세계관과 성장 경험을 강화하는 다양한 시도를 앞으로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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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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