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견본주택 9일 개관… 483가구 일반분양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대조1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견본주택 오는 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견본주택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견본주택 개관, 사진 출처 - 현대건설)

총 245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메디알레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28개 동으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 51~74㎡ 중소형 평면 48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배정된다.

청약은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접수를 받고,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다.

비규제지역 공급으로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1년으로 비교적 유연한 규제 조건을 제공해 실수요층은 물론 투자수요까지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연신내역 도보권 입지에 GTX-A 개통 수혜가 직결되는 교통 환경과 더불어, 서울창조타운 및 수색·DMC 복합개발 등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개발 호재도 집중되어 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프라이빗 영화관,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H 플레이존, 물놀이터, 반려동물 공간,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이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또한 H 시리즈 특화설계와 벽수담, 미스트폴 등 차별화된 조경 설계까지 더해져 상품성 역시 눈에 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메디알레를 통해 은평구 정비사업 중심축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며, 갈현1구역, 불광5구역 등 주변 대규모 사업과 연계해 주거지로서의 가치 또한 빠르게 부각될 전망이다.

다른기사보기

김용현 ([email protected])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어서 읽기

더 많은 이슈

다른 카테고리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