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금융권 최초의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 ‘헤이영 캠퍼스’를 활용해 ‘헤이영 서포터즈 2기’ 100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서포터즈는 전국 대학생 약 1000명이 몰리며 뜨거운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위원회 승인 하에 대학생 모바일 신분증을 기반으로 출시한 서비스로, 현재 100여 개 대학에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서포터즈는 올해 상반기 동안 SNS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행사 참여, 대학 내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며, Z세대의 금융 경험을 실생활로 연결하고 미래 금융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신한은행은 이번 활동을 통해 금융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플랫폼 영향력을 확장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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