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8일 연회비 12만 원의 프리미엄 신용카드 ‘MG+ BLACK 하나카드’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소비층 공략에 나섰다.

이 카드는 하나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여행, 쇼핑, 골프, 일상 전반에 걸친 10% 청구할인 혜택과 함께, 1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바우처를 연 1회 제공한다.
신세계 상품권, 호텔 다이닝 할인, 모바일 주유권 등 바우처는 5개 중 선택 가능하며,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연 3회)과 VISA 브랜드 혜택도 포함된다.
커피(스타벅스, 투썸), 택시(카카오T, UT) 이용 시는 50%까지 할인된다.
전월 실적이 50만 원일 경우 월 최대 5만 원, 100만 원일 경우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해당 카드를 시작으로 고객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신용카드 라인업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주요 이슈 관련 기사 더 보기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