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 SSF샵을 연계한 통합 프로모션 '투게더 위크'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간 교차 구매를 유도하고 고객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갤럭시, 빈폴, 구호, 아미, 꼼데가르송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오는 20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 시 타 브랜드 신상품에 쓸 수 있는 최대 50만원 할인권을 제공하고, 교차 구매 시 추가로 최대 50만원 금액권을 증정한다.
SSF샵에서는 이달 14일까지 2개 이상 브랜드 동시 구매 시 7% 할인과 최대 1만 퍼플코인을 지급한다.
SSF샵을 통한 봄·여름 시즌 제품 구매 시에도 다양한 페이백 혜택이 적용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삼성물산은 브랜드 간 시너지를 높이며 고객의 쇼핑 경험을 차별화해나갈 방침이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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