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1 마치다 젤비아의 공격수 오세훈이 경기 도중 보여준 반칙성 플레이로 일본 팬들의 집중적인 비판을 받고 있다. 오세훈은 지난 20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 베르디와의 2025시즌 J리그1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중심 미드필더 문지환이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지만, 그 대가로 큰 부상을 입으며 오랜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6월 30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