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무득점 무승부라는 뜻밖의 결과를 받아들였다. 공격의 핵심인 스테판 무고사가 빠진 가운데, 유효 슈팅 한 개조차 기록하지 못하며 서울 이랜드 원정에서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수원 삼성의…
광주FC가 홈 팬들 앞에서 두 번의 골 취소라는 아쉬움을 삼킨 채 김천 상무와 승점 1을 나눴다. 광주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전남드래곤즈가 안방에서 다시 한 번 귀중한 승리를 챙기며 홈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 초반 터진 임찬울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낸 전남은 무더위 속 투혼으로 홈팬들에게 값진 승점 3점을 선사했다. 전남은 12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3위 18승 9무 4패 승점 63)가 레알 바야돌리드(20위 4승 4무 23패 승점 16)을 상대로 4-2 완승하면서 다시 한번 라리가 우승 경쟁의 불씨를 살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