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신예 강타자 안현민이 2025년 7월 KBO리그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안현민이 기자단 투표에서 24표, 팬 투표에서 3만2578표를 얻어 총 37.93점을 기록하며 7월 MVP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기자단 투표…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타자다. 40세를 훌쩍 넘긴 나이에도 리그 정상급 활약을 이어가며 후배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팀 내 타자들은 그의 타격 능력을 일컬어 ‘타격의 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