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한 달 동안 0.750의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킨 LG 트윈스가 9월 첫 경기에서도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LG는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가 젊은 에이스 손주영(26)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5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는 10-2로 완승하며 개막전 대승의 기세를 이어갔다. 전날 12-2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