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연고지 부산 팬들을 위해 특별한 지역 밀착형 프로모션을 마련했습니다. OK저축은행은 12월 한 달 동안 부산 지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부산 시민 감사제 티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올해 프로배구 컵대회가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오는 9월 13일 남자부를 시작으로 21일 여자부가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대회는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펼쳐지며, 남녀부 각 8팀씩 총 16개 팀이…
한국배구연맹(KOVO)이 폭행 혐의로 논란에 휘말린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에 대한 징계 여부를 잠정적으로 미루기로 했다. KOVO는 20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상벌위원회 직후 “양측이 제출한 자료와 소명 내용을 면밀히 검토한…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 조원태)이 2025-2026 시즌 프로배구 발전에 기여할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유소년 프로그램과 경기 운영을 지원할 인턴으로, 배구에 대한 애정과 스포츠 현장 경험을 쌓고자 하는 이들에게 뜻깊은 기회가…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창단 12년 만에 안산을 떠나 부산으로의 연고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에 의사를 전달한 상태이며, 실무 절차를 거쳐 최종 이사회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9일 OK저축은행은 최근 KOVO 측에…
한국배구연맹(KOVO)이 ‘배구여제’ 김연경(36)에게 한국 프로배구 역사상 최초로 특별공로상(가칭)을 수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V리그에 지대한 공헌을 한 김연경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은퇴를 앞둔 현역 선수가 이 상을 받는 것은…
한국 여자배구의 전설 김연경(37)이 공식적으로 은퇴 투어를 시작했다. 김연경은 지난 13일 GS칼텍스전 이후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했다. 성적과 관계없이 은퇴를 고려했고, 남은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라며 직접 은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