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우완 에이스 임찬규(32)가 KBO 역사에 남을 역대 10번째 3구 삼진 3개 진기록을 세우며 팀의 독주 체제에 힘을 보탰다. 임찬규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가 선발 케니 로젠버그(29)의 8이닝 13K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선두 LG 트윈스를 4-0으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홈경기에서 키움은 홈런 3방과 함께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LG 트윈스가 고척돔 원정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3-1 대파하며 시즌 초반 무적의 행보를 이어갔다. 8일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에서 LG는 타선 폭발과 안정적인 투수력으로 개막 12경기에서 11승째를 수확했다.…
창원NC파크의 구조물 추락 참사 이후 야구장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강훈)가 사직야구장 전반에 걸친 안전 점검에 착수했다. 롯데 구단은 시즌 개막 전부터 부산시 체육시설사업소와 함께 시설물 보강과 정기…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글로벌 청과기업 델몬트(Del Monte)와 2025시즌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구단 운영과 선수단 지원에 건강한 활력을 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키움은 고척스카이돔 전광판을 통해 델몬트 브랜드 광고를 송출하고, 델몬트는…
같은 잠실 야구장을 홈 구장을 사용하는 '한 지붕 두가족' LG 트윈스(1위)와 두산 베어스(10위)의 2025시즌 출발은 극과 극이다. LG는 개막 7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반면, 두산은 2승 6패로 리그…
두산 베어스가 2025시즌 초반 단독 최하위로 추락한 가운데, 주축 외국인 타자 케이브(31)까지 1군 엔트리에서 이탈하며 악재가 겹쳤다. 3월 31일 두산은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를 몸살 증세로 인해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KBO(총재 허구연)가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구조물 추락 사고에 대한 애도 차원에서 4월 1일 예정됐던 전 구장 프로야구 경기 전면 취소했다. 지난 29일 LG-NC 경기 중 창원NC파크 외부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3명이…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의 철벽 마무리 정해영(23)을 상대로 9회 극적인 역전극을 완성하며 기분 좋은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키움은 최주환의 2타점…
SSG 랜더스가 김건우(22)의 완벽한 구원투와 에레디아(쿠바·34)의 멀티히트 활약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하며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 마감했다. SSG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홈경기에서 롯데를 5-2로 누르고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