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의 중심에서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팀을 향해 던지게 된 오원석(23)이 마침내 과거 친정팀 동료이자 선배 SSG 랜더스의 김광현(36)과 운명적 선발 대결을 맞이한다.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 SSG…
SSG 랜더스가 최준우(26)의 3타점 맹타를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길었던 6연패 끊었다. SSG는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의 홈경기에서 9-3으로 승리하며 지난 11일 KIA전 이후…
박세웅(29)이 커리어 하이 12탈삼진 기록을 갈아치우며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롯데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6.2이닝 6피안타 무실점, 12탈삼진의 괴력투를 펼친 박세웅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가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5)의 안정된 6이닝 1실점 투구와 디아즈의 결정적인 한 방을 앞세워 선두 LG 트윈스를 잠재우며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삼성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2002년 롯데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베테랑 좌완 투수 고효준(42)이 2025시즌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는다. 두산 구단은 17일 고효준과 총액 1억원(연봉 8000만원+인센티브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83년생으로 KBO리그 23년 차를…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임찬규(32)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박동원(35)의 연타석 홈런포로 12-2로 완승을 거두며 전날 노히트노런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올 시즌 프로야구를 선두에서 독주하고 있는 LG 트윈스(1위)가 팀 내 외국인 3선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29)가 오른쪽 허벅지 대퇴부 대내전근 손상 진단을 받고 장기 이탈하게 된 것이다. LG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지난해 2024시즌 KIA 타이거즈에 발목을 잡힌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스토브리그의 엇갈린 영입전을 거쳐 올 시즌 첫 맞대결 벌인다. 15일부터 잠실구장에서 3연전을 치르며 한국시리즈 진출과 FA 영입전에서 이어진 숙명의 경쟁을…
롯데 자이언츠가 나승엽(23)의 대형 선제 3점포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꺾고 3연패 사슬을 끊었다.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롯데는 13안타를 집중시키며 8-3 완승을 거뒀고, 공동 7위로…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양도근(22)의 끝내기 안타로 SSG 랜더스를 꺾고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하며 리그 2위로 도약했다.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은 10회말 2사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