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롯데 자이언츠와 협업해 팬심을 자극하는 한정판 먹거리 시리즈를 내놓는다. 세븐일레븐은 8일 롯데 자이언츠와 손잡고 오는 17일부터 스페셜 랜덤씰이 포함된 ‘쌔리라’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쌔리라’는 ‘때려라’라는 의미의 경상도 사투리로,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가 구단 레전드 故 최동원 선수를 기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구단은 오는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시즌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최동원 선수 14주기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경기…
두산 베어스가 간판 타자 김재환을 주인공으로 한 특별 이벤트를 연다. 두산은 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재환 밥캣허슬두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들의 활약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를 제압하고 4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63승…
NC 다이노스가 마침내 에이스의 귀환을 만끽했다. 좌완 구창모가 711일 만에 1군 마운드에 복귀해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며 NC에 소중한 승리를 안겼다. 아직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지만, 그가 건강하게 돌아왔다는 사실만으로도 구단과 팬들에게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선두 LG 트윈스를 제압하며 3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SSG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7-3으로 승리, 5연승을 질주했다. 이로써 4위 삼성 라이온즈와의…
프로야구 선수들의 SNS 피해가 단순한 악성 댓글 수준을 넘어 살해 협박과 성희롱, 스토킹 등 형사 범죄 수준에까지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현종)는 향후 피해 선수들을 대신해 법적 절차를…
KT 위즈가 수원을 대표하는 정조대왕 콘셉트의 특별 유니폼을 다시 선보인다. 구단은 4일, 오는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전부터 선수단이 정조대왕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니폼은 수원을 대표하는 상징과 역사적 가치를…
LG 트윈스 불펜의 핵심 장현식이 KBO리그 7월 넷째 주 조아제약 주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장현식은 해당 기간 4경기에 등판해 무려 3승 1세이브를 기록하며 LG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불펜 투수가 한…
누가 KT 위즈를 비인기팀이라 했을까. 창단 10주년을 맞은 ‘막내 구단’이 이제는 KBO리그 흥행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올랐다. KT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1만 4910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시즌 누적 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