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이하 부천) 유소년 시스템에서 역사적인 첫 준프로 선수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구단 U18팀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이충현이다. 2007년생인 이충현은 부천 U15를 거쳐 현재 U18 팀의 핵심 공격수로 성장 중이다. 뛰어난 돌파력과…
대전하나시티즌이 미래의 중심 자원으로 성장 중인 유망주 김현오와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7월 25일 공식 발표를 통해 김현오가 준프로 계약을 맺은 지 5개월 만에 프로 신분으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김현오는…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 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공격 자원 보강에 나섰다. 구단은 지난 2일, 전남드래곤즈에서 활약한 공격수 김건오(2001년생)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2001년생으로 만 23세의 젊은 공격수 김건오는 문전 앞에서의 민첩한 움직임과…
K리그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수비수가 유럽 빅리그 강호를 상대로 실력을 펼칠 기회를 얻었다. 포항 스틸러스 소속 수비수 한현서가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 K리그 영플레이어…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참가하는 팀 K리그의 마지막 퍼즐,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 선발을 위한 팬 투표가 막을 올렸다. K리그를 대표할 차세대 스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이번 투표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포항 스틸러스의 신예 수비수 한현서가 K리그1 2025시즌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한현서가 K리그1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K리그1 무대에서 활약 중인 만…
부산아이파크 철벽 수비수 조위제(23)가 올 시즌 절정의 컨디션을 보이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떠올랐다. 지난 5라운드 인천전에서 조위제는 제르소, 김보섭, 바로우로 구성된 인천의 빠른 공격진을 완전히 봉쇄하며 부산의 무실점 승리에 결정적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유망주 고종현(18)과 김성주(18)가 다시 돌아왔다. 두 선수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프로 계약을 맺지 않은 채 팀을 떠났다가 결국 복귀를 결정했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차갑다. 고종현과 김성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