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과거 임대 생활을 통해 팀에 적응했던 박상혁을 완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을 위한 공격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성남FC는 7월 23일 공식 발표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박상혁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을 위한…
K리그2의 충북청주FC 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김길식 감독을 선임하며 팀 체질 개선과 후반기 반등을 위한 본격적인 리빌딩에 돌입했다. 충북청주는 8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제3대 감독으로 김길식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오는…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가 시즌 도중 맞임대를 단행하며 전력 보강에 나선 가운데, 수비수 조성욱(29)은 포항으로, 공격수 김범수(24)는 성남으로 각각 임대됐다. 조성욱(1995년생)은 성남에서 프로 데뷔 후 64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했다. 188cm의 신체조건을…
인천 유나이티드(3승 1패 승점 9)가 무고사(33)의 결승골로 승리를 거두며 K리그2 단독 선두로 올라선 반면, 서울 이랜드 FC(2승 1무 1패 승점 7)는 시즌 첫 패배를 당하며 3위로 내려앉았다. 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김포FC(구단주 김병수)가 2025시즌을 앞두고 포항스틸러스로부터 공격수 조성준(34)을 영입했다. 오랜 K리그 경력을 바탕으로 팀 공격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조성준은 청주대를 졸업한 후 2013년 FC안양 테스트를 통해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이후 광주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