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FC가 프리미어리그(QPR)와 J리그, 그리고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수비수 윤석영(35)을 품었다. 윤석영은 전남드래곤즈에서 2009년 프로에 데뷔한 뒤, 성인 대표팀 발탁은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 J리그, FC서울, 강원FC…
강원FC(K리그1)가 2월의 공헌상 수상자로 공격수 이지호(22)와 선수단운영팀 길효성 사원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FC서울과의 K리그1 5라운드 홈경기에서 진행됐다. 이지호는 올 시즌 개막 이후 모든 경기에 출전하며 2월 2경기에서 2골…
대구FC(5위 2승 1무 2패 승점 7)가 시즌 초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개막 2연승으로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3경기에서 승리가 없고 2연패까지 겪으며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그 중심에는…
K리그1 2025시즌이 A매치 휴식기에 돌입한 가운데, 초반 흐름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뒷심 전쟁’이 부각되고 있다. 경기 후반 막판 집중력을 유지한 팀들이 상위권을 형성한 반면, 후반 실점으로 무너진 팀들은 하위권에서 허덕이고…
광주FC(1승 3무 승점 6점)가 김천상무(2승 2무 1패 승점 8) 원정에서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광주는 1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과 0-0으로 비겼다.…
FC안양(2승 3패 승점 6)이 값진 원정 승리를 거두며 3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15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경기에서 안양은 대구를 1-0으로 제압했다. 최근 3연패로 부진했던 안양은 귀중한 승점 3점을…
FC서울(2승 2무 1패 승점 8)이 강원 원정에서 조영욱(26)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1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K리그1 2025 5라운드 경기에서 서울은 강원을 1-0으로 제압하며 3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승점 8을 기록한…
대전하나시티즌(4승 1패 승점12)이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주민규(34)의 5경기 5골 폭발로 맹활약을 앞세워 3연승을 질주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K리그1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제주 SK를 3-1로 완파하며 선두 자리를…
FC 안양(구단주 최대호)이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와의 공식 후원 협약을 연장하며 2025시즌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지난해 시작된 양측의 협력 관계는 리영직의 "포카리스웨트만 있으면 승격 가능"이라는 멘트로 화제를 모았고, 이후 다양한 SNS 콘텐츠에서도…
K리그1 4연패를 노리는 울산 HD 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릭 파리아스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보강했다. 에릭은 브라질 1부리그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1월 개막한 지역리그에서 10경기 3골을 기록한 바 있다. K리그 등록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