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2승 2무 1패 승점 8)이 강원 원정에서 조영욱(26)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1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K리그1 2025 5라운드 경기에서 서울은 강원을 1-0으로 제압하며 3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승점 8을 기록한 서울은 3위로 올라섰고, 강원은 6위로 내려앉았다.
승부를 가른 장면은 전반 19분에 나왔다. 강원 골키퍼 이광연의 패스 미스를 황도윤이 끊어냈고, 조영욱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시즌 첫 골을 터트렸다.
이후 서울은 루카스, 문선민, 린가드가 연이어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강원의 이광연이 선방을 이어가며 추가골을 허용하지 않았다.
강원은 후반전 교체 카드를 적극 활용하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결정력 부족으로 득점에 실패했다.
서울은 후반 막판 린가드와 문선민이 위협적인 공격을 펼쳤으나 추가 득점 없이 1-0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서울은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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