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모터스의 전진우(25)가 K리그1 2025시즌 16라운드 최고의 선수(MVP)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월 29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MVP로 전북의 전진우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전진우는 지난 27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대구FC와의 원정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첫 ‘flex K리그 이달의 감독상’ 수상하며 K리그1 최고의 리더로 공인받았다. 황 감독은 2월과 3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1무 1패의 성적으로 승점 13점을 기록, K리그1 12개 팀…
경북 지역 산불 확산이 K리그1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포항 스틸러스는 26일, 인접 지역까지 번진 대형 산불에 대비해 클럽하우스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대피를 준비 중이다. 구단 관계자는 "송라면 클럽하우스 주변…
광주FC(1승 3무 승점 6점)가 김천상무(2승 2무 1패 승점 8) 원정에서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광주는 1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과 0-0으로 비겼다.…
FC안양(2승 3패 승점 6)이 값진 원정 승리를 거두며 3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15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경기에서 안양은 대구를 1-0으로 제압했다. 최근 3연패로 부진했던 안양은 귀중한 승점 3점을…
FC서울(2승 2무 1패 승점 8)이 강원 원정에서 조영욱(26)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1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K리그1 2025 5라운드 경기에서 서울은 강원을 1-0으로 제압하며 3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승점 8을 기록한…
울산 HD FC는 2025 클럽월드컵 참가를 위한 일정 변경에 따라 K리그1 18라운드와 19라운드 경기 일정을 수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변경으로 울산은 18라운드 대전전과 19라운드 안양전을 각각 4월 1일과 4월 23일로 옮기며,…
강원FC가 또다시 전북 현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전북 킬러’ 라는 별명을 입증했다. 강원은 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89분 터진 김경민의 극적인 결승골로 전북을 1-0으로…
대전하나시티즌(1위)이 대구FC(4위)를 꺾고 K리그1 단독 선두 자리에 올라섰다. 대전은 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K리그1 2025 4라운드 경기에서 대구를 2-1로 제압했다. 주민규의 1골 1도움 맹활약과 최건주의 결승골에 힘입어 대전은 승리를 챙겼다. 이날…
김천 상무(3위)가 승격팀 FC안양(10위)을 상대로 역전승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천은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5 4라운드 경기에서 안양을 3-1로 꺾었다. 이로써 김천은 개막전 패배 이후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기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