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괴물 유망주’를 배출했다. 주인공은 FC도쿄의 미드필더 기타하라 마키다. 2009년생이라는 믿기 어려운 나이에 J리그1 최연소 출전과 선발 출전 기록을 갈아치운 그는 일본 축구의 미래로 떠오르고 있다.…
FC도쿄(J리그 1부)의 유망주 기타하라 마키(U-18)가 15세의 나이로 J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갈아치우며 일본 축구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지난 3월 1일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35분 교체 투입된 기타하라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