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괴물 유망주’를 배출했다. 주인공은 FC도쿄의 미드필더 기타하라 마키다. 2009년생이라는 믿기 어려운 나이에 J리그1 최연소 출전과 선발 출전 기록을 갈아치운 그는 일본 축구의 미래로 떠오르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일본 J리그 출신 수비 유망주 다카이 고타를 영입하며 수비진 강화에 나섰다. 손흥민이 주장으로 활약 중인 토트넘은 올여름 본격적인 전력 재정비에 돌입했다. 영국 BBC와 풋볼런던 등 복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