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를 오가며 치밀하게 조직된 국제 해킹조직이 결국 경찰에 의해 덜미를 잡혔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 해킹 범죄를 넘어, 사회적 파급력이 큰 유명 연예인과 재력가들을 겨냥했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해외에 사무실을 두고 국내 재력가와 사회 저명인사들을 노린 대규모 해킹 범죄조직의 총책 이 태국에서 송환됐다. 법무부는 22일 오전 5시5분,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380억여 원을 편취한 중국 국적의 A씨(34)를 태국 방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