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회삿돈을 빼돌려 암호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1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황정음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배우 황정음(40)이 43억 원대의 법인 공금 횡령 혐의와 관련해 상당 부분 금액을 변제하고, 남은 금액의 청산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황정음 씨는 현재 미변제금 일부를…
전남 고흥수협 소속 여직원이 금고에서 10억 원이 넘는 현금을 빼돌린 뒤 잠적했다가 붙잡혔다. 그러나 회수된 금액은 일부에 불과해 나머지 돈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공범으로 지목된 동갑내기 지인과의 진술이 엇갈리며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