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은퇴와 현역 연장 사이에서 고민 중인 기성용(36)을 향해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며 다음 시즌 동행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박 감독은 11일(한국시간) 필리핀 카파스 뉴클라크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2002년 롯데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베테랑 좌완 투수 고효준(42)이 2025시즌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는다. 두산 구단은 17일 고효준과 총액 1억원(연봉 8000만원+인센티브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83년생으로 KBO리그 23년 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