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시청과 시내 초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팩스 가 접수돼 경찰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5일 오전 8시 26분쯤 서울시청과 초등학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내용의 팩스를 수신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서울의 한 중학교에 대한 폭파 협박이 담긴 일본어 팩스가 접수돼 경찰이 긴급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소재 한 중학교로 14일 오후 폭발물이 터질 것이라는 내용의 협박 팩스가 전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