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FC가 후원금 미확보로 10월 급여를 50~70% 차등 지급하는 임금 체불 사태를 빚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연맹의 부실한 재정 심사와 관리 책임을 비판하며 철저한 재정 건전화 대책을 요구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K리그2 충남아산의 임금 미지급 사태를 두고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협회는 “예견된 인재이자 리그 신뢰를 무너뜨린 사태”라며 구단과 프로축구연맹 모두에 책임을 물었다. 선수협은 22일 발표한 공식 성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