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한국을 찾은 일부 중국인 관광객들의 도 넘은 행동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 고깃집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우며 “우린 차이나야(We’re China)”라고 외친 데다, 화장실에서는 소변을 흘려보내는 ‘테러 수준’의 행위를…
관광 성수기 연휴를 맞아 강원 속초를 찾은 일본인 여성 관광객이 예약해둔 호텔 숙박을 일방적으로 취소당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건의 주인공은 일본에서 활동하는 여행 유튜버로, 20만 명이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