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LAFC)의 미국 무대 첫 골이 ‘올해의 골’ 후보에 올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선정하는 ‘2025 MLS 올해의 골’ 최종 후보 16인 명단에 손흥민의 이름이 포함되며, 그의 프리킥 득점이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기성용 더비’의 승자는 결국 기성용이었다. 3개월 전까지 몸담았던 FC서울을 상대로 날카로운 프리킥 도움을 기록하며 포항 스틸러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포항은 18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기성용의 어시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