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최대어로 평가된 강백호가 미국 진출 대신 KBO리그 잔류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 판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2018년 KT 위즈에서 데뷔한 뒤 팀의 간판 타자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박찬호가 결국 두산 베어스를 선택했습니다. 13일 밤 두산 구단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산은 박찬호와 사실상 최종 합의 단계에 도달했으며 계약 서명만 남겨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결국 외국인 투수 찰리 반즈와 작별을 고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13일 롯데 구단의 요청에 따라 반즈를 웨이버 공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반즈는 지난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⅓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