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세르비아 원정에서 무자비한 화력을 뽐내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지휘하는 잉글랜드는 10일 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즈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라트비아 상대로 3-0 격파하면서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완벽한 출발을 이어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K조 2차전에서 라트비아를 3대 0으로 제압하며 2연승과 함께 승점 6점으로 조 선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