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길고양이를 위해 무단으로 설치된 보호소와 급식소를 둘러싸고 주민 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길고양이를 돌보는 이른바 ‘캣맘·캣대디’의 행동이 일부 주민에게는 동물 보호로 비치지만, 다른 주민들에게는 위생과…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고양이 사료를 두는 캣맘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입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고양이 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지하주차장 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