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고물가 여파로 점심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값비싼 외식 대신 길거리에서 파는 군고구마 한 개로 끼니를 해결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미드타운을 중심으로 버터나 소금을 얹지…
고물가 시대, 이제는 공기업 구내식당조차 직장인들의 불만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한전(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의 한 직원이 공개한 구내식당 식단이 ‘8000원짜리 점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직장인 사이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외식비가 크게 오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