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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서 가장 인상적인 외국인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활약한 ‘알바니아 특급’ 아사니(30·광주FC)가 내년 1월을 기점으로 한국을 떠난다. 그의 차기 행선지는 이란 프로축구의 명문 에스테그랄 테헤란이다. 이란 현지 언론과 에스테그랄 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