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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청춘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민종(54)이 영화 ‘피렌체’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남았지만, 특유의 서글서글한 인상과 담담한 태도는 여전했다. 김민종은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