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가 팀의 미래를 위해 내린 선택이 흔들리고 있다. 구단은 김하성(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내보내고 최고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에게 기회를 부여했지만, 기대와 달리 성과를 내지 못하며 ‘승부수’가 실패로 돌아가는 분위기다. 윌리엄스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구단 역사상 33년 만의 12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쓰고도 주전 유격수 심우준(30)의 부상이라는 뼈아픈 소식을 마주했다. 한화는 12일 심우준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며 왼쪽 무릎 비골 골절로 최소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