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거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돕기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시는 지난 5월 말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약 1년 3개월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총 168가구에 7억5000만 원 상당의 주거환경…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한국해비타트와 손잡고 전세사기 피해 청년을 지원하는 ‘토닥토닥 희망짓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사기로 인해 주거 불안에 처한 청년들과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환경 개선 및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주거취약계층(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해당)을 위한 맞춤형 집수리 지원 사업인 ‘주거안심동행’을 민관 협력으로 확대한다. 9일 서울시는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개 건설사가 참여해 총 1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