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가 외부 FA 박찬호 영입에 이어 내부 FA 조수행까지 붙잡으며 스토브리그 전력 보강과 내부 단속을 동시에 완성했습니다. 두산은 18일 FA 외야수 조수행과 계약기간 4년 최대 16억 원, 계약금 6억 원·연봉…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8회 조수행의 극적인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꺾고 올 시즌 첫 4연승을 달렸다. 잠실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짜릿한 역전극을 선사한 두산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력만큼은 팬들의 기대에 못 미쳤다.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졸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7월 30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팀 간 11차전은 2대2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