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빈혈 치료 필요성을 알리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12일 JW중외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세계 빈혈 인식의 날(2월 13일)을 소개하고, 빈혈의 조기 진단과 치료 중요성을…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이 국가 단위 ‘뇌질환 연구 기반 조성 연구사업(BRIDGE)’을 통해 치매와 파킨슨병의 발병 기전 규명,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과 관련한 핵심 연구 성과를 담은 성과집을 발간한다고 23일 밝혔다. BRIDGE…
광주과학기술원(GIST) 연구팀이 소량의 혈액만으로도 임상 수준의 혈액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차세대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검사 방식은 많은 양의 혈액과 고가의 장비, 숙련된 인력이 필요해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