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박지원)은 3일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5년 4월 서울…
동해선 삼척역에서 한 60대 여성이 명품 가방과 20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훔쳤다가 철도 경찰에 검거됐다. 코레일과 철도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2시 45분쯤 삼척역 맞이방에서 60대 여성 A씨가 75세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