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주성이 일본 진출 첫 시즌 만에 트로피 획득 기회를 잡았다. 소속팀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J리그컵 결승전에 오르며 김주성의 새로운 도전이 결실을 앞두게 됐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12일 오후 3시…
2025 시즌 J1리그 초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시마 앤틀러스(1위 5승 1무 1패 승점 16)와 조직적 수비로 버티는 산프레체 히로시마(7위 3승 2무 1패 승점 11)가 피스윙 히로시마에서 격돌한다. 가시마는 최근 절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