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K리그2 충남아산의 임금 미지급 사태를 두고 강력히 비판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협회는 “예견된 인재이자 리그 신뢰를 무너뜨린 사태”라며 구단과 프로축구연맹 모두에 책임을 물었다. 선수협은 22일 발표한 공식 성명을 통해…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구단 운영난으로 인해 이달부터 선수단 임금을 지급하지 못할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밝히며 파문이 일고 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구단에서 임금 체불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팬들과 축구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