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저자 백세희 작가가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 1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백세희 작가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에서 뇌사 판정을 받고 심장, 폐,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고…
인천 계양구의 한 도로 맨홀에서 발생한 사고로 의식을 잃고 치료를 받던 40대 오폐수 관로 조사업체 대표가 8일 만에 숨졌다. 14일 경찰과 의료계에 따르면 A씨(48)는 이날 오전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동방신기 전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김준수 를 협박해 8억 원대 금품을 갈취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A씨에게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방법원 제11형사부(부장판사 오창섭)는 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퇴근길 교통사고를 당한 후 뇌사 상태에 빠졌던 조석원 씨(31)가 6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 그는 방사선사로 근무하며 환자들을 위해 헌신했던 의료인이었으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장기 기증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