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접어든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로 꾸준함을 증명한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KBO리그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자유계약선수(FA) 강민호와 계약기간 2년, 계약금 10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일찌감치 장기 계약을 맺어 한화 이글스에 잔류할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몸값을 더 높여 FA 시장에 나설 것인지가 KBO리그 스토브리그의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FA 자격 획득을 1년 앞둔 한화의 간판 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