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은 370억 원 규모의 사이버 사기 범죄 피해금을 세탁한 혐의로 40대 A씨 등 21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유망사업 투자와 주식…
인천에서 불법 도박사이트 자금 10억 원을 인출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은행 직원의 신속한 신고가 범행을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7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30대…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에 허위 부동산 매물을 올려 사회초년생을 상대로 대규모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실제 주소와 출입문 비밀번호까지 제공하며 믿음을 유도한 뒤, 비대면 전자계약을 통해 거액의 계약금을…
금융권 역사상 최대 규모의 횡령 사건을 일으킨 전 BNK경남은행 투자금융부장 이모씨에게 징역 35년형이 확정됐다. 법원은 그의 항소를 기각하며 실형을 확정지었고, 함께 기소된 가족과 지인들도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