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아이들이 길거리에서 건네받은 젤리를 먹은 뒤 줄줄이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유통기한이 지난 젤리를 나눠준 여성과 이를 진열해 둔 마트 모두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보고 조사를…
인천의 한 장례식장에서 지인과의 갈등을 풀지 못한 40대 남성이 흉기를 든 채 배회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다행히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지는 않았지만,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소지한 행위로 인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의 유족이 임원으로 재직 중인 피부관리 업체 약손명가가 억측과 의혹 확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약손명가는 22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사고는…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에도 집착을 멈추지 못한 20대 여성이 결국 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3일 인천지방법원 형사13부(장우영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25세, 여성)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길가에 정차된 차량을 훔쳐 도주하다 경찰차와 충돌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절도,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로 A 군(14)과 B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이날 새벽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