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만에 프로축구 K리그1으로 복귀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공격진 보강에 나섰습니다. 인천은 3일 영국 출신 공격수 모건 제임스 페리어를 영입하며 새 시즌 전력 구성을 이어갔습니다. 페리어는 이스라엘과 태국, 아랍에미리트, 사이프러스…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이명주가 인천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인천 구단은 “2022년 입단해 4시즌 동안 팀의 중심을 잡아온 이명주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오랜 시간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해온…